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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되어 사라지지 않는 온라인 청소년 유해환경” - 대학생사이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구미YMCA | 2017.11.17 10:12 | 조회 217

아직도 청소년 유해사이트 접근 쉬워

홈페이지 방식에서 메신저 방식으로 수법 변경하여 활동


 


인터넷에서 누구나 성인사이트를 광고하고, 불법 도박을 홍보하는 배너와 사이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청소년 유해사이트들은 심각해지고, 다양해지며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학생사이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하 사이버감시단)은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불법도박사이트, 성인사이트, P2PSNS에서의 청소년 유해환경을 213회에 걸쳐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며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을 위해 활동했다.


사이버감시단은 그간 활동에서 온라인상의 청소년유해환경이 차단을 했는데 똑같은 페이지로 다시 만들어지고, 과거에 홈페이지 방식에서 현재는 SNS를 통해 따로 홍보를 진행하며 비밀리에 사이트가 퍼진다고 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적으로 검색을 통해 나타나는 유해사이트들이 사라지고 있지만, 사실상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SNS중 텀블러(tumblr)에서는 가입에 연령제한도 없고, 적나라하게 유해환경이 들어나고 있는 실황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무작위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즉석만남과 성매매를 유도하는 대화 등 온라인상의 유해환경은 많다고 전했다.


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중규 실무자는 청소년들도 쉽게 마주하고 볼 수 있는 인터넷상에서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는 유해환경을 감시단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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