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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청소년이 직접 뽑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증 전달식’ 개최

구미YMCA | 2017.08.31 16:40 | 조회 484

청와대에서 청소년이 직접 뽑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증 전달식개최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 김정숙 여사와 청소년과의 대화 가져


구미YMCA(이사장 지창무) 소속 청소년YMCA대표(김보윤-구미여고, 허인회-구미고)들은 지난 816()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청소년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증 전달식에 직접 참석하였다.

 

한국YMCA전국연맹과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는 지난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일에 맞추어 만 19세 미만,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통령 모의투표를 실시하였고 전국의 5만 여명 이상이 온·오프라인 투표에 직접 참여하여 여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날 행사는 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총 유효투표의 39%를 득표하여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각 지역 청소년YMCA대표단 50명이 청와대로부터 초청받아 직접 당선증을 전달할 수 있었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당일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만남으로 인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고, 김정숙 여사가 대신 전달식에 함께 하였다.

 

이날 함께한 김정숙 여사는 대통령 취임 100일을 앞두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나라다운 나라, 청소년이 행복한 나라가 되도록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18세 참정권이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쓸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국YMCA는 청소년YMCA회원들을 비롯하여 전국 70개 지역YMCA와 시민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참정권확보와 권리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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