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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표시 없는 유흥주점 많아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구미YMCA | 2017.06.29 13:22 | 조회 827

구미지역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표시 없는 유흥주점 많아

미 이행시 과태료 최대 2,000만원 부과

미 부착 업소 재방문하여 점검 실시

 



 

지난 28, 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진평동 먹자골목과 그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유해환경 감시 및 위반사항에 대한 계도활동을 진행하였다.


     


호프집, 유흥업소 등 청소년 고용이 금지된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보호법 제2호 제5호에 의거한 청소년 보호의 의무사항,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 및 표시의무화 준수 사항에 대해 알리고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 스티커와 전단지 등을 전달하며 감시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직전 점검에서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편의점, 슈퍼마켓 등의 업소를 재방문하여 점검과 업주들에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와 보호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중규 담당간사는 지금과 같이 매월 지속적인 청소년유해업소 지도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유해환경 유입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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