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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YMCA 온라인 불건전 사이트 감시활동에 나서

구미YMCA | 2017.06.27 13:24 | 조회 524
구미시와 구미YMCA 온라인 불건전 사이트 감시활동에 나서

넘쳐나는 불법 온라인 유해매체 심각

차단해도 계속 파생되는 불법사이트 근원적 대책마련 시급해

구미시와 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불법온라인사이트 근절위한 노력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대중화 되며청소년들에게 불법을 조장하는 온라인 콘텐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정부의 단속과 규제는 그 양을 따라갈 수 없는 실정이다청소년들은 과거에 비해 손쉽게 스마트폰을 통해 불건전 매체를 접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대책 또한 사실 전무하다스팸메일 뿐 아니라 불법 P2P사이트노출 자료로 넘쳐나는 텀블러와 같은 SNS, 즉석만남채팅 사이트 등 청소년들의 건강을 해치는 온라인 유해매체물들로 인한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최근 최대 성인온라인사이트인 소라넷’ 사이트 폐쇄와 운영자 검거를 공언하였던 경찰은 아직도 피의자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사이버경찰청방송통신위원회 등이 이에 대한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한정된 인력과 외국에 서버를 두고 있는 업자들의 특성상 단속은 쉽지 않다.

 

이에 지난 6월 23구미YMCA는 온라인상 불법청소년유해환경 감시하고 고발하여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온라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대학생사이버유해환경감시단’ 구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대학생사이버유해환경감시단은 불법으로 운영되거나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온라인 성인사이트, 스포츠 도박 사이트, 불건전한 SNS 등 온라인상의 유해 매체물을 감시하고 신고하여 보다 건전한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구미YMCA 이중규 담당간사(청소년부)날로 심각해져가는 온라인 속 유해매체들을 모두 뿌리 뽑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중앙정부 뿐 아니라 구미시와 같은 지자체와 지역의 민간단체, 청소년단체 등이 동참해 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린다면 불법유해매체관련 근절에 한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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