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겨울캠프, 평창에서 함께한 2박3일의 늘빛나리 캠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늘빛나리 캠프를 아이들의 웃음과 에너지 속에 잘 마무리했어요.
첫째 날에는 아이들 모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았고, 특히 팀별로 함께하는 활동이 가장 즐거웠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설렘 가득한 시작으로 다음 날 활동도 기대된다는 반응이었어요.
둘째 날에는 다양한 문화를 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응원댄스, 모듬북, 사커댄스, 탭댄스를 배우고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처음이라 어색해하면서도 배운 내용을 잘 따라 하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챌린지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다는 이야기가 많았고, 클라이밍과 메이저터널(암흑터널), 국궁체험, 보드게임도 즐겁게 참여했어요. 마지막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으로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했고, 다 함께 치킨과 피자를 먹는 만찬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셋째 날에는 2박 3일 동안의 캠프를 돌아보며 추억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으로 흑백카메라를 들고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고른 사진을 인쇄해 센터 친구들과 함께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쉬워하는 마음도 컸지만, 전학 가기 전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어요. 또 응원댄스를 정식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뜻깊고 재미있었다는 소감도 있었고, 특히 급식이 너무 맛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





즐거운 겨울캠프, 평창에서 함께한 2박3일의 늘빛나리 캠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늘빛나리 캠프를 아이들의 웃음과 에너지 속에 잘 마무리했어요.
첫째 날에는 아이들 모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았고, 특히 팀별로 함께하는 활동이 가장 즐거웠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설렘 가득한 시작으로 다음 날 활동도 기대된다는 반응이었어요.
둘째 날에는 다양한 문화를 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응원댄스, 모듬북, 사커댄스, 탭댄스를 배우고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처음이라 어색해하면서도 배운 내용을 잘 따라 하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챌린지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다는 이야기가 많았고, 클라이밍과 메이저터널(암흑터널), 국궁체험, 보드게임도 즐겁게 참여했어요. 마지막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으로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했고, 다 함께 치킨과 피자를 먹는 만찬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셋째 날에는 2박 3일 동안의 캠프를 돌아보며 추억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으로 흑백카메라를 들고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고른 사진을 인쇄해 센터 친구들과 함께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쉬워하는 마음도 컸지만, 전학 가기 전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어요. 또 응원댄스를 정식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뜻깊고 재미있었다는 소감도 있었고, 특히 급식이 너무 맛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