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무방비 노출, 전자담배 판매점 집중 계도활동 실시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1월 6일 옥계동 및 산동 일대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계도활동은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구미시 교육청소년과, 구미경찰서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번 유해환경 감시활동은 옥계동 및 산동에 있는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전자담배 판매점을 방문한 결과 대부분의 전자담배 판매점에 ‘19세 미만 출입금지’ 표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청소년 출입금지 문구 부착 및 개선을 권고하고, 전자담배 판매시 반드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모바일 신분 육안 확인 방법과 검증앱 사용방법에 대해 안내하였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여성가족부 고시에 따라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되었지만, 판매점은 유해업소로 지정되지 않아 청소년 출입이 자유로운 현실이다.
현행법상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판매점에 19세 미만 출입금지 표시 의무 또한 없다.
또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무인 담배판매점은 성인 인증을 거쳐야 하지만 신분증을 도용해도 걸러낼 방법이 없어 사실상 성인 인증 절차가 무색하며, 무인 담배판매점 일부는 성인인증장치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실제 청소년들이 손쉽게 유해물건에 접근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이에 앞으로도 구미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무방비 노출, 전자담배 판매점 집중 계도활동 실시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1월 6일 옥계동 및 산동 일대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계도활동은 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구미시 교육청소년과, 구미경찰서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번 유해환경 감시활동은 옥계동 및 산동에 있는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전자담배 판매점을 방문한 결과 대부분의 전자담배 판매점에 ‘19세 미만 출입금지’ 표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청소년 출입금지 문구 부착 및 개선을 권고하고, 전자담배 판매시 반드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모바일 신분 육안 확인 방법과 검증앱 사용방법에 대해 안내하였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여성가족부 고시에 따라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되었지만, 판매점은 유해업소로 지정되지 않아 청소년 출입이 자유로운 현실이다.
현행법상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판매점에 19세 미만 출입금지 표시 의무 또한 없다.
또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무인 담배판매점은 성인 인증을 거쳐야 하지만 신분증을 도용해도 걸러낼 방법이 없어 사실상 성인 인증 절차가 무색하며, 무인 담배판매점 일부는 성인인증장치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실제 청소년들이 손쉽게 유해물건에 접근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이에 앞으로도 구미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